나 없이는 아무 곳에도 가지 마세요. 나 없이는...
하늘과 대지와 이 세계와 저세계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.
내가 개입하지 않고는...
비전, 보이지 않는 무(無)를 보십시오.
말, 그 무(無)를 말하십시오.
밤은 달이 있음으로 자신을 알아보듯 그렇게 나로 인해 존재합니다,
가시에 가장 가까이 피어나는 장미가 되십시오.
내가 그 가시이니...
당신이 음식을 맛볼 때,
당신이 일을 할 때,
당신이 친구를 방문할 때,
당신이 한밤중에 혼자 지붕 위로 오를 때,
나는 당신 속에 있는 나를 느끼고 싶습니다.
당신 없이 그 길을 따라 걷는 것보다 더한 고통은 없습니다.
나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.
당신은 길.
모든길을 아는 사람,
지도보다
사랑보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Bruno Di Maio
Posted by ellami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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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울한 환락.
ellami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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