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. 11. 14. 12:07 El Spleen - 음울이색

好哭場

星願

雪花

平凡 & 陳淑芬  - 夜明けの前に














눈이 올 때,
雨傘을 쓰기 시작한건,
언제부터 였을까?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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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ellami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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