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lida - Fini la comédie.mp3
8.11MB

 


 
 


 



 
 

Miles Aldridge

 
 
 


 


샹송 좀 들었다면 알랭 들롱과 부른 빠로레 빠로레.
샹송 좀 모른다면 예지원이 부른 빠로레 빠로레.


카라멜~ 봉봉 앤 쇼콜라~
와는 달리,

슬픈 생을 스스로 마감한 dalida,








이미 눈빛에 가득 찬 절망.

살아있는 것이 의미 없다면 그 줄을 놓는 것이 낫다.
스스로 줄을 놓은 전 연인 둘을 따라 같이 놓아버린.


삶의 지옥에서 헤매느니 영원한 안락을 택하는 게.
 







 

'El Spleen - 음울이색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The Lover  (0) 2023.10.30
Santa Sangre  (0) 2023.07.19
Couple X와 Y와 Z, 그리고 한참 후  (0) 2023.07.16
Couple X, 그리고 한참 후  (0) 2023.07.15
삼나무의 바람은 서글펐다  (0) 2022.10.11
회색 겨울의 레퀴엠  (0) 2022.10.09
꿈속의 미로  (0) 2022.10.09
Couple Y, 그리고 한참 후  (0) 2022.09.16
밀회  (0) 2020.05.05
그럼, 왜?  (0) 2020.05.01
Posted by ellamia

블로그 이미지
우울한 환락.
ellamia

최근에 달린 댓글

최근에 받은 트랙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