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좋아하는 autre 님 댁~ ^^*




http://toutautre.tistory.com/223

꼬리가 길
게도 달린 댓글들에,

모니터 앞에서 몸부림까지 쳐가며 오랜만에 시원하게 웃었다.
스트레스도 풀리고. 마음도 풀리고.
내게 고마운 댁. 고맙습니다. ^^



Rang 님? 이멜 주소 주시면 티스토리 초대장 드릴께요.
어떤 블로그를 만드실 분인지, 궁금하거든요~ ^^*

그리고 autre 님, 걱정마세요.

Rang 라미아 사이엔, 니퍼가 있으니까요? ㅎㅎㅎㅎㅎ




그치만,
한 번 해보고 싶네요.

베~~~ ^.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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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ellami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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