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리움은 부질없는 것, 기다림은 쓸데없는 짓이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모두 지우고, 내 심장엔 주황색 해바라기가 새겨졌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Posted by ellamia

블로그 이미지
우울한 환락.
ellamia

최근에 달린 댓글

최근에 받은 트랙백